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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C.C 소개

잭 니클라우스의 설계로 그림같은 코스에서 날리는 시원한 샷!

총 연장 6.338m, 18홀로 구성된 휘닉스C.C 골프장은 광대한 자연지형을 최대한 이용하여 설계된 코스로서 힘과 정확도의 균형에 역점을
두고있으며, 친환경적이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MOUNTAIN Course 1~9 Hole

    울창한 침엽수림으로 구분되는 웅대하고 아름다운 페어에이 경관을
    살리면서 전략성을 높여 치밀한 경기운영을 필요로 합니다.

  • LAKE Course 10~18 Hole

    자연스러운 마운드와 7개의 거대한 호수가 홀을 따라 자리잡고 있어
    공략시 과감한 도전의식을 요구합니다.

클럽하우스

엄선된 식자재와 정성어린 주방장의 손길이 어우러져 골퍼에게 최고의 영양을 선사해드립니다.
또한, 항상 밝은 미소로 고객 감동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위치 : 휘닉스C.C 클럽하우스 2층
  • 영업시간 : 첫팀 TEE OFF 1시간전 ~ 마지막팀 복귀시
  • 좌석수 : 92석
  • 메뉴분료 : 한식류, 일식류, 양식류, 중식류
  • 시설개요 : 140평
  • 문의전화 : 1588-2828

티하우스

라운드 중 잠시머무르면서 간단한 식사와 음료가 구비되어 있으며 창가로 배열된 테이블에서 코스의 멋진 풍경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 위치 : 5번, 15번 홀 주변
  • 좌석수 : 12석
  • 주요메뉴 : 자장면, 과자, 음료, 안주류, 계절별메뉴

프로샵

고객분들께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유명브랜드 골프
용품과 기념품, 시상용품, 특산품을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락카&사우나

쾌적한 락커룸은 라운딩하기 전 후에,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드립니다.

코스공략법

약간 오른쪽으로 꺾여지는 홀이다.
IP지역 페어웨이 양쪽에 벙커가 도사리고 있고 페어웨이 또한 넓지않아 티샷이 꽤 까다롭다. 티샷 겨냥점을 페어웨이 왼쪽의 벙커방향이다. 거리가 나지 않는 골퍼라면 그린을 공략할때도 역시 핀의 왼쪽을 겨냥하는게 다음 플레이가 수월해진다.

지형상 훅이 많이 나오는 홀이다.
페어웨이 왼쪽으로 병행 워터해저드가 길게 늘여져있다. 티샷 겨냥점은 페어웨이 오른쪽의 카트 도로이다. 세컨드 샷 지점의 지형이 슬라이스 지형이므로 그린 왼쪽 벙커 방향을 겨냥해야 한다.

티잉그라운드부터 오르막을 형성하고 있는 지형의 홀이다.
실제 홀길이는 짧지만 지형 조건상 심리적으로 길게 느껴진다. 티샷은 페어웨이 왼쪽 벙커를 겨냥한다.

난이도가 가장 높은 핸디캡 1의 홀이다.
타잉그라운드가 페어웨이보다 높으며 페어웨이 왼쪽은 급한 경사의 낭떠러지를 형성하고 있다. 페어웨이 왼쪽에 있는 벙커는 벙커턱이 높다. 티샷의 타겟존은 오른쪽에 있다. 티샷이든 세컨드샷이든 페어웨이를 벗어나면 러프로 인해 1타 이상의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그린 오른쪽 전방으로 워터 해저드가 도사리고 있다.
지형상 슬라이스가 자주 나오는 홀이기도 하다. 따라서 핀의 왼쪽을 겨냥한다.

티샷보다는 세커드샷이 스코어를 좌우하는 홀이다.
벙커가 그린 전면을 에워싸고 있어 세컨드샷에서 정확한 클럽선택과 샷의 정확성이 요구된다.

파 5홀 가운데 가장 짧은 홀이다.
티샷의 관건은 거리보다 정확성이다. IP지역의 페어웨이가 매우 좁다. 티샷의 정확성을 잃으면 더블보기 이상을 감수해야 한다.

티잉그라운드와 그린의 표고차가 15미터 이상이다.
보통의 에버리지 골퍼들은 블루티에서 9번 아이언으로도 충분하다. 그렇지만 약간의 바람이라도 불게되면 클럽선택이 매우 까다로우며, 핀을 오버하는 것 보다는 핀을 못미치는게 다음 플레이하는데 훨씬 수월하다.

티샷이 짧으면 페어웨이 왼쪽벙커로 빠지게 되는 홀이다.
따라서 티샷시 페어웨이 오른쪽 벙커를 겨냥한다. 그린은 가로그린 형태로 매우 정교한 샷이 필요하다. 파 4홀 가운데 가장 긴 홀이다.

페어웨이 왼쪽을 따라 병행 워터
해저드가 이어지며 왼쪽으로 약간 꺾이는 도그 레그홀이다.

티샷은 드라이버보다는 페어웨이 우드를 사용하는게 좋다. 장타 골퍼의 경우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곧장 날아갈 경우 O.B이거나 경사지의 샷을 감수해야 한다. 티샷의 겨냥점은 페어웨이 왼편의 벙커쪽이다. 기량에 따라 타겟존이 달라질 수 있다.

그린이 워터해저드로 빙 둘러쌓인 아일랜드 그린이다
티잉그라운드가 높은 곳에 위치, 장타자라면 블루티에서 해저드를 직접 넘길 수도 있다. 블루티에서 해저드까지는 220야드(캐리의 거리)정도이다. 거리에 자신없는 골퍼는 페어웨이를 따라 레이업을 해야하는 홀이다. One On 시키는 골퍼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서비스 홀이다.

지형상 항상 슬라이스 바람이 부는 홀이다.
그린 왼편에 워터해저드가 도사리고 있으며 그린 형태는 가로 그린으로 매우 정교한 샷이 요구된다. 또한 핀의 위치가 그린 오른쪽인가 왼쪽인가에 따라 홀의 난이도가 차이가 많다

약간 오른쪽으로 웨어지는 도르레그 홀이다.
지형 여건상 맞바람이 불때가 많다. 캐리도 200YDS 이상 티샷을 보낼 수 있는 플레이어는 우측벙커로 프랜선을 선택하고 그렇게 하지 않을시에는 좌측으로 우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타자들에게는 2온도 가능한 홀이다.
티샷을 마음껏 휘두를 수 있는 유일한 홀이며 평균 이사의 비거리 소유자들에게는 세컨드 샷의 발자리가 꽤 까다롭다. 홀의 난이도는 세컨드샷에서부터 시작된다. IP지점에서 그린의 조망하면 왼쪽은 워터해저드, 오른쪽은 커다란 벙커가 입을 벌리고 있어 골퍼의 심리를 압박하는 홀이기도 하다. 3온(on)을 시도할때는 그린의 앵글을 잘 읽어야 다음이 쉽다.

그린은 세로 형태이지만 좌우를 커다란
벙커가 에워싸고 있어 꽤 까다롭게 느껴지는 홀이다.

거리보다는 정확한 방향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캐리로 그린에 직접 안착시켜야 한다. 굴러서 올라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티샷을 아주 잘 쳐야하는 홀이다.
오른쪽으로 굽어 돌아가는 도그레그 홀이면서 티샷이 오른쪽으로 갈 경우 세컨드샷시 그린이 보이지 않을뿐만 아니라 발자리까지 나쁜 상황이 된다. 티샷, 세컨드샷, 그린등 각각의 난이도가 가장 높은 홀이다.

왼쪽으로 꺾여지는 도그레그홀이다.
IP지점 페어웨이 한가운데 커다란 벙커가 도사리고 있다. 티샷 방향은 벙커 오른쪽이다. IP지점 페어웨이 폭이 매우 좁아 티샷의 정확성이 필요하다. 왼쪽의 캐리벙커를 넘게 칠 수 있으면 2온(on) 을 시도 할 수 있다. 승부스홀로 역전할 수도 있다.

IP지점의 페어웨이 왼쪽으로 아주 길다랗게 벙커가 포진하고 있다.
그린 왼쪽은 워터해저드로 둘러쌓여 있는 홀이다. 그린공략은 핀의 위치에 관계없이 그린 오른쪽을 공략하는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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